지난 주 토요일 팀내 동료 오재홍 박사네와 즐거운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.
이제 두 돌 지난 은채라는 예쁜 공주님이 있는데, 시훈이도 은채가 예뻤던가 보네요..
수줍고 머쓱해하면서는 은근히 따라 다니고,
사진 찍을 때는 시키지 않았는데도 슬쩍 어깨에 팔을 올리고.. ^^
은채는 아직 마음을 모르겠네요~^^


2012.1.14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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